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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에는 귀천이 없다 덧글 0 | 조회 230 | 2020-05-10 22:37:36
현영  
천만명이 가로 막는다 하여도 나는 가리라. 맹자(BC372-289) 중국 전국시대의 사상가. 철학자. 도덕 정치의 주장자. 고관이 진정한 용기를 묻는 말에 답한 말.
용서하는 것과 용서 받는 것은 같은 일을 달리 말한 것. 중요한 것은 불화가 해소되었다는 것. ―C.S.루이스(英 작가)
남편과 아내는 지나친 의존을 경계해야 한다. -돕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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